다문화포럼

주 최 연합뉴스
후 원 여성가족부
장 소 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

새 정부 출범을 맞아 각 분야마다 기대와 요구가 넘쳐나고 있고 다문화정책에도 혁신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그동안 논의돼 온 다문화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점검하고 바람직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