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포럼

주 최 연합뉴스
후 원 여성가족부
장 소 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

주제 : 코로나 시대 다문화가정 지원정책과 개선안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 자녀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상담, 직업교육, 각종 자조모임 등이 대폭 축소돼 이들의 한국생활 적응과 사회통합에 우려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대면 접촉은 줄고 온라인 접속은 늘어나는 시대 추세에 맞춰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도 획기적인 변화가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및 공공기관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