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센터 소개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한민족의
개념 정립에 앞장 서겠습니다.

연합뉴스 한민족센터는 동포·다문화부와 공익사업부를 두고 재외동포와 다문화인들에 대한 심층취재와 한반도평화포럼, 국가브랜드업 전시, 다문화배드민턴대회,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 등 공익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2007년 6월 전세계 740만 재외동포와의 네트워킹 활성화, 정보교류 확대, 동포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어 동포 관련 뉴스와 정보의 생산을 통해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동포사회의 목소리를 담아낸 다양한 동포 관련 사업을 전개하면서 고국과 전세계 재외동포를 연결하는 명실상부한 재외동포 네트워크 허브로 자리 잡았습니다.

연합뉴스는 2008년 재외동포 참정권 허용으로 동포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주변변화에 대응, 재외동포 취재를 강화했습니다. 이후 재외동포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국내 이주민, 한국을 알고자 하는 모든 외국인들로 활동영역을 확대해왔습니다.

조직별 기능을 보면 동포·다문화부는 ▲재외동포 관련뉴스 ▲다문화 관련뉴스 등 동포사회와 다문화 가정 관련취재 및 보도를 주로 하며 ▲재외동포의 창 월간지 및 웹진 발행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익사업부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주최 ▲재외동포 네트워킹 사업과 다문화 관련사업 ▲국가브랜드 강화사업 ▲한민족포털 사이트 운영 등 재외동포 온·오프라인 네트워킹 사업 ▲한반도평화 심포지엄 개최 ▲귀농귀촌 박람회 개최 등 공익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재외동포의 권익증진, 국내 이민자를 위한 제도 개선과 국가 브랜드 제고에 힘쓰면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 및 이벤트, 그리고 콘텐츠의 발굴과 제작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한민족의 개념 정립에 앞장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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