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멧돼지 폐사체서 이틀 연속 돼지열병 바이러스
철원 멧돼지 폐사체서 이틀 연속 돼지열병 바이러스
  • 김승욱
  • 승인 2019.10.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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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멧돼지 폐사체서 이틀 연속 돼지열병 바이러스

야생 멧돼지가 돼지열병 전파?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강원도 철원군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안의 멧돼지 폐사체에서 이틀 연속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2일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진현리 민통선 내 군부대에서 신고한 멧돼지 폐사체 2개에서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날에도 철원군 원남면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ASF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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