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흐리고 함경·평남 비…내일부터 추워져
[북한날씨] 흐리고 함경·평남 비…내일부터 추워져
  • 김동현
  • 승인 2021.10.15 0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한날씨] 흐리고 함경·평남 비…내일부터 추워져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15일 구름이 많고 함경도와 평안남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평양과 함흥시, 사리원, 해주, 개성시 등이 흐리고 신의주, 강계, 청진, 혜산, 라선시는 주로 맑겠다고 밝혔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했다.

방송은 16일 오전부터 전반적 지역에서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 추워지겠다며 '저온 주의경보'와 '센바람 주의경보'를 내렸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2, 20

▲ 중강 : 구름 많음, 18, 10

▲ 해주 : 흐림, 23, 30

▲ 개성 : 흐림, 23, 30

▲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20, 60

▲ 청진 : 맑음, 18, 0

bluekey@yn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