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신규 실업수당 29만건…코로나 사태 후 최저치
미 신규 실업수당 29만건…코로나 사태 후 최저치
  • 강건택
  • 승인 2021.10.1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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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신규 실업수당 29만건…코로나 사태 후 최저치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0월 3∼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9만3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주보다 3만6천 건 줄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 기록을 다시 썼다.

지난주 청구 건수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2만 건을 크게 밑돌았다.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60만 건으로 감소했다.

채용 공고를 내건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슈퍼마켓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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