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담장 인근서 시위하는 기후 활동가들
G7 정상회담장 인근서 시위하는 기후 활동가들
  • 전성옥
  • 승인 2021.06.11 18: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7 정상회담장 인근서 시위하는 기후 활동가들

(세인트아이브스 AP=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영국 콘월주의 세인트아이브스 부두에서 11일(현지시간) 기후 활동가들이 '바다가 죽으면 우리도 죽는다'고 쓰인 돛을 단 보트를 수레에 실어 밀고 있다. G7 지도자들은 이날부터 13일까지 인근 카비스 베이에서 정상회의를 열고 기후변화를 비롯해 코로나19 사태, 외교·경제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sungok@yn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