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발목' 테슬라 700달러 붕괴…장중 13% 급락
'비트코인 발목' 테슬라 700달러 붕괴…장중 13% 급락
  • 추하영
  • 승인 2021.02.24 0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트코인 발목' 테슬라 700달러 붕괴…장중 13% 급락

테슬라 주가가 비트코인에 발목이 잡히면서 70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현지시간 23일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 주가가 장중 13% 하락한 619달러로 미끄러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는 테슬라가 주가 급락으로 S&P500 편입에 따른 랠리 효과도 상당 부분 까먹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비트코인 언급이 가상화폐 시세와 테슬라 주가에 동시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