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중위로 6·25 전쟁에 참여한 밴플리트 2세
미 공군 중위로 6·25 전쟁에 참여한 밴플리트 2세
  • 정윤섭
  • 승인 2020.09.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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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중위로 6·25 전쟁에 참여한 밴플리트 2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6·25 전쟁에 참전했다가 실종 처리된 제임스 밴플린트 장군의 외아들이 실제로는 북한에 포로로 끌려갔으며, 이후 중국과 러시아 강제수용소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을 것이라는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6·25 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지낸 밴플리트 장군의 외손자 조 맥크리스천은 16일(현지시간) "외삼촌 제임스 밴플린트 2세가 북한과 중국, 러시아에서 포로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2020.9.17

[조 맥크리스천 페이스북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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