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약계층·소상공인 풍수해보험료 최대 92% 지원
서울시, 취약계층·소상공인 풍수해보험료 최대 92% 지원
  • 김지헌
  • 승인 2020.07.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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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약계층·소상공인 풍수해보험료 최대 92%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보험료를 추가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추가 지원이 없을 경우 보험료 개인 분담분 비율은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12.6%, 차상위계층 23.4%, 소상공인 41%다.

서울시는 추가 지원으로 이 비율을 각 8%, 8%, 20%로 낮춰줄 계획이다.

풍수해보험 가입 문의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풍수해보험을 운영하는 민간 보험사로 하면 된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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