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빅데이터센터장에 의사 출신 김두환씨
건보공단 빅데이터센터장에 의사 출신 김두환씨
  • 설승은
  • 승인 2020.05.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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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빅데이터센터장에 의사 출신 김두환씨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인사혁신처는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센터장(2급)에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민간 빅데이터 전문가인 김두환(42) 씨를 임용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센터장은 의사 전용 포털사이트인 '메디게이트'의 기획팀장을 지냈다.

개방형 직위인 건보공단 빅데이터센터장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 지원, 데이터 활용영역 발굴, 외부기관과의 공동연구 등을 담당한다.

인사처는 김 신임 센터장에 대해 "약 15년간 의료기관과 민간기업 등에서 의학과 빅데이터 분야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정부 헤드헌팅은 인사처가 각 부처 요청에 따라 민간 인재를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 2015년 7월 제도 도입 후 총 45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건보공단 빅데이터센터장에 임용된 김두환씨
[인사혁신처 제공]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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