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져
[북한날씨]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져
  • 이상현
  • 승인 2024.02.1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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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져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북한은 12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져 평안북도와 평안남도, 함경남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12∼13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량은 각각 평안북도에 5㎜ 내외와 1~5cm, 평안남도·함경남도·황해도에 5mm 미만과 1cm 내외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9, 0

▲ 중강 : 맑음, 5, 0

▲ 해주 : 맑음, 7, 0

▲ 개성 : 맑음, 8, 0

▲ 함흥 : 맑음, 11, 0

▲ 청진 : 맑음, 5, 0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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