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아져
[북한날씨]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아져
  • 현혜란
  • 승인 2024.02.1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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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아져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북한은 11일 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진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양의 낮 최고기온은 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4, 0

▲ 중강 : 구름많음, 2, 20

▲ 해주 : 맑음, 6, 0

▲ 개성 : 구름많음, 6, 20

▲ 함흥 : 맑음, 7, 0

▲ 청진 : 맑음, 3, 10

run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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