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어르신 장수 효도사진 나눔사업
[제주소식] 어르신 장수 효도사진 나눔사업
  • 전지혜
  • 승인 2019.04.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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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어르신 장수 효도사진 나눔사업

(제주=연합뉴스) 김만덕기념사업회와 김만덕기념관, 제주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어르신 1천명의 장수 효도사진을 찍어주는 나눔사업을 진행한다.

제주지역 장수효도사진 나눔사업
[김만덕기념관 제공]

올해는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장영준 사진작가가 이끄는 도내 사회적기업 '스튜디오 감자'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촬영을 맡는다.

제주도개발공사, NH농협은행 제주본부, 제주관광공사, 제주은행도 사업을 후원한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 1천28명에게 장수 효도사진을 선물했다.

'18세기 조선사회와 김만덕' 학술세미나

(제주=연합뉴스) 2019 김만덕기념관 학술세미나가 '18세기 조선사회와 김만덕'을 주제로 오는 19일 김만덕기념관 1층 만덕홀에서 열린다.

2019년 김만덕기념관 학술세미나 포스터
[김만덕기념관 제공]

1부에서는 양진석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관이 '18·19세기 조선의 사회경제적 변동과 제주의 상황', 이욱 순천대 교수가 '18세기 제주의 진상제와 상품유통'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2부에서는 문용식 전주대 교수가 18세기 후반 조선의 진휼정책과 제주지역의 진휼 실태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에 이어 김동전 제주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양정필 제주대 교수, 박찬식 제주학연구센터장, 권기중 한성대 교수, 양영철 김만덕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도와 김만덕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김만덕기념관, 한국사연구회, 제주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도교육청-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 이해교육 활성화 협약

(제주=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은 15일 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재외동포재단과 재외동포 이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교육청 관내 교원 대상 연수시 재외동포 이해교육 특강, 재외동포 청소년 대상 모국 교육 및 연수, 한글학교와 재일민족학교 교원 역량강화 교육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재외동포 정체성 강화와 재일제주인 관련 인물·단체·교육콘텐츠 개발에도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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