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 비판 후 대사관서 내쫓긴 영국 주재 미얀마 대사
군부 비판 후 대사관서 내쫓긴 영국 주재 미얀마 대사
  • 김남훈
  • 승인 2021.04.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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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비판 후 대사관서 내쫓긴 영국 주재 미얀마 대사

(런던 AFP=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쪼 츠와 민 영국 주재 미얀마 대사(가운데)가 런던의 미얀마 대사관 앞을 지키는 경찰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터폰을 눌러 입장을 시도하고 있다. 민 대사는 군부에 의해 감금된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과 윈 민 대통령 등 문민정부 지도자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최근 몇 주간 군부를 비판했고, 이에 칫 윈 부대사는 무관과 함께 민 대사의 대사관 입장을 막았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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