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차츰 흐려져…황해·평안·함경도에 비·눈
[북한날씨] 차츰 흐려져…황해·평안·함경도에 비·눈
  • 정빛나
  • 승인 2020.03.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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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차츰 흐려져…황해·평안·함경도에 비·눈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북한은 26일 차차 흐려져 오후에 황해도와 평안도, 밤에 함경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 신의주, 평성, 사리원 등에서 갰다가 흐려져 오후와 밤에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관측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리고 비, 19, 70

▲중강 : 흐리고 비/눈, 16, 70

▲해주 : 흐리고 비, 16, 70

▲개성 : 흐리고 비, 19, 70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21, 60

▲청진 : 구름 많고 한때 비, 13, 60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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