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체로 흐림…한낮 기온 19도까지 올라
[북한날씨] 대체로 흐림…한낮 기온 19도까지 올라
  • 정빛나
  • 승인 2020.03.2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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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림…한낮 기온 19도까지 올라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북한은 25일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 신의주, 해주, 청진 등은 대체로 개겠으나 혜산시와 강계시 등 일부 지역은 오전과 오후 한때 흐리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관측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19, 20

▲중강 : 구름 많음, 15, 10

▲해주 : 맑음, 14, 10

▲개성 : 맑음, 18, 10

▲함흥 : 구름 많음, 15, 20

▲청진 : 구름 많음, 11, 20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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