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총리, 전력·석탄·철도부문 시찰
[북한단신] 총리, 전력·석탄·철도부문 시찰
  • 류미나
  • 승인 2019.11.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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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총리, 전력·석탄·철도부문 시찰

(서울=연합뉴스) ▲ 김재룡 내각총리가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와 천성청년탄광, 2·8직동청년탄광, 인포청년탄광, 황해제철연합기업소와 원산철도차량언합기업소 등 경제 선행부문(전력·석탄·금속·철도 부문을 지칭)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 문경덕 평안북도 당 위원장이 8일 신의주시에서 천치우파(陳求發·진구발) 서기를 단장으로 한 중국공산당 랴오닝성위원회 친선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대표단은 평양 만경대도 방문해 김일성 주석의 생가를 돌아보고, 평양외국어대학과 신의주화장품공장 등을 참관했다.

▲ 제50차 예술인체육대회가 8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박광호 노동당 부위원장 등이 경기를 관람했다.

▲ 전국 체신 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5∼8일까지 황해남도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체신성 주최로 열린 발표회 기간 5세대 이동통신개발과 표준화 동향 관련 강의와 실무강습이 열렸다.

▲ 혜산시멘트공장이 개건됐다고 8일 중앙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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