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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인사법과 호칭
icon 유미려
icon 2019-05-02 11:22:22  |  icon 조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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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인사법과 호칭

말레이시아에는 인사를 할 때 시간을 따라한다. 한국에서 ‘안녕하세요’로 인사를 하지만 말레이시아에는 시간에 따라서 인사를 한다. 예를 들으면 아침, 오전, 오후, 저녁의 인사말이 다 다르다.

아침에 ‘selamat pagi' (스라맡 빠끼)
점심에 ‘selamat tengah hari' (스라맡 뜨아 하리)
오후에 ‘selamat petang' (스라맡 쁘땅)
저녁에 ‘selamat malam' (스라맡 마람)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도 악수로 인사하지만 이슬람교 여성들은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로 인사를 대신 합니다. 여성이 먼저 손을 내민다면 악수를 해도 좋습니다.
전통적인 인사방법인 "살람"은 손을 붙잡지 않은 채 양손으로 악수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남자가 양손을 내밀어 상대방이 내민 손에 살짝 닿게 한 후 두 손을 가슴에 가져옵니다. 이것은 " 내 마음 깊이 당신을 반가이 맞이 합니다."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2.식당에 가면 보통 우리가 ‘encik(인찍)’‘makcik(막찍)’이라고 식당주인을 부르다.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 주로 ‘abang(아방)’‘kakak(까깍)’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아마 한국에서 쓰는 호칭이 같다. 한국에서 가족이 아니어도 다른 사람한데 ‘형’‘오빠’‘누나’‘언니’ 라고 부른다. 말레이시아에도 그런 호칭을 쓰고 있다.


3.말레이시아의 호칭은 한국과 같다.


형/오빠 (abang아방)
누나/언니 (kakak 까깍)
엄마 (ibu이부, emak으막)
아빠 (ayah아야, bapa바빠)
할아버지 (datuk다뚝)
할머니 (nenek 네넥)
남동생 (adik lelaki아딕 르라끼)
여동생 (adik perempuan아딕 쁘름뿌안)
삼촌 (bapa saudara바빠 사우다라)
이모/고모(emak saudara으막 사우다라)
초가 (anak saudara아낙 사우다라)
선생님 (cikgu찍구)
아줌마 (makcik막찍)


*말레이시아에서는 한국처럼 구별을 안 한다. 예를 들으면 한국에서 여자가 “오빠”라고 부르고 남자가“형”이라고 부르지만 말레이시아에는 그러지 안는다. 남자와 여자가 부르는 방식이 똑같다.


3. 말레이시아의 작위제도
말레이시아는 지역사회나 국가에 대한 공헌도에 따라 주 정부가 중앙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고 이에 따라 작위를 수여한다. 특이한 점은 남편이 작위를 받으면 그 배우자도 그 에 준하는 작위로 불린다는 점이다. 남편의 공헌에 그 배우자도 기여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가장 높은 작위는 Tun이며 그 부인은 TohPuan, 그리고 Tan Sri, Dato' Sri, Dato'의 칭호가 있고 그 배우자는 각각 Puan Sri, Datin Sri, Datin으로 불려진다.


4. 말레이시아에는 높은 말이 많이 없다. 몇 가지 단어만 있다. 예를 들으면
‘나’를 말을 할 때 ‘saya(사야)’와‘aku(아꾸)’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보통에 ‘saya(사야)’라고 말을 한다.
‘당신’을 부를 때 ‘engkau(응까우)’와 ‘anda(안다)’라고 부를 수 있지만 보통에 ‘anda(안다)’라고 부른다.
‘그는’을 말을 할 때 ‘dia(디아)’라고 한다.


말레이시아에 방문을 할 때 주의야 하는 것


1. 옷이 노출이 심하면 안 된다. 예를 들으면 치마가 너무나 짧으면 안 좋다고 생각을 한다. 특히 말레인 예배를 하는 곳에 가면 이것을 반드시 기억을 해야 한다.
2. 인사를 할 때 반드시 오른 손을 사용해야 한다. 혹시 왼손잡이면 상대방한데 양해를 구해야 한다.
3. 사실 지금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인들 아직 손으로 밥을 먹는 습관이 있다. 그 사람들 손은 다른 도구보다 깨끗하다고 생각을 한다.
4. 손으로 말레인의 머리를 만지면 안 됐다. 그 사람은 머리를 만지는 것이 싫어한다.
5. 말레인들 강아지를 싫어한다. 그래서 선물을 주게 되면 강아지와 관련되는 물건을 주면 안 됐다. 그리고 말레인 만약에 강아지를 만지게 되면 반드시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6. 말레인들 돼지고기를 못 먹는다. 종교 때문에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 됐다. 그래서 그 친구와 같이 밥을 먹게 되면 반드시 돼지고기를 사용을 하는 식당을 피해야 한다. 사실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인위해서 준비를 해 주는 식당이 있다. ‘halal(하라)’라고 글이 있는 식당에 가면 된다.
7. 말레인 술을 못 먹는다. 그래서 술을 선물로 주면 안 된다.
8. 이슬람권의 호텔에 가면 천장이나 탁자 서랍 안에 초록색 화살표 모양으로 ‘kiblat(끼블랏)' 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끼블랏은 이슬람교도들이 예배할 때 향하는 메카의 방향을 표시한다. 즉, 그 방향을 향하여 기도하고 예배드린다는 말이다. 이 표시가 비상구 방향을 표시하는 것이 아니다.
중국사람에게 방문을 할 때


1. 중국사람의 결혼식에 가게 되면 옷이 검은색보다 밝은 색깔을 입는 것이 더 낮다. 그리고 축의금을 내 때 하얀색 봉투을 쓰지 않고 주로 빨간 색을 쓰다. 하얀 봉투은 보통 장례식에 갈 때만 쓰다.
2.그리고 말레이시아에 한국처럼 술 문화가 없다. 예를 들으면 서로 술을 따라주고 받고 없다. 보통 먹어 싶은 사람들 알아서 자기의 술잔에 따라야 한다.
3.중국 사람들은 밥을 먹을 때 보통 그릇을 들으면서 먹는다. 게다가 한국처럼 한 찌개를 같이 먹지 않고 개인의 국 그릇과 탕 그릇 따로 있다. 그리고 한 손 젓가락 쓰고 한 손 숟가락을 쓰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서로 옆에 사람한데 음식을 집어준다.
4. 그리고 주로 차를 많이 마신다.
5사실 중국 사람들 음식에 대해서 특별하게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 없다. 왜냐하면 중국 사람들 다 먹어 수 있다.
6.중국인과 인사를 할 때 주로 악수를 한다.
인도사람과 같이 만나게 되면
인도사람한테 한 가지 주의를 한 것 있다. 그 것은 바로 인도 사람들 소고기를 못 먹는다. 그 것은 바로 인도사람들은 소를 어머니와 같은 존재로 생각을 한다. 그리고 소를 신으로 모신다. 그래서 인도사람과 같이 밥을 먹게되면, 메뉴로 소고기를 피해야 한다.
*말레이시아에서 아직 친해지지 않은 사람에게 상대방의 나이, 결혼유무 등 신상에 관한 질문을 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동부 자바의 빠수루안(pasuruan) 지역에 투자한 한국 기업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한국 직원이 부하 직원의 봉급이 얼마인지 물었다가 당사자로부터 싫은 소리를 들은 것이 생각난다. 한국 사람들 정이 많아서 그런지 처음 보는 상대방에 대하여 많이 알려고 하는데 이것은 금기해야할 사항 중의 하나이다.

 

2019-05-02 1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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